실업급여 5차 실업인정 신청 후기 : 사람인 구직활동 + 온라인교육 남은 시간 인정 실제 결과
5차는 유독 긴장됐습니다.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게
두 가지나 됐거든요.
하나는
사람인을 통한 실제 입사지원
구직활동 증빙이었고,
또 하나는
4차에서 거의 다 사용한 온라인 교육 과정의
남은 2시간으로
구직외활동으로 인정받는 것이었습니다.
둘 다 처음이라
서류 준비를 끝내고도
계속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서 5월 20일
새벽 12시가 넘자마자
고용24에서 바로 전송했습니다.
💥 담당자가 오전 9시에 서류를 확인하고,
마감 시간 전까지
보완이나 수정이 필요하면
연락을 줄 수 있도록
최대한 일찍 올려두고 싶었거든요.
결과적으로
5월 21일 오전
보완 요청 없이 바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고용24 실제 신청 화면과 함께
그 과정을 그대로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 5차 실업인정 재취업활동 조합
이번 5차에서 준비한 조합은
두 가지였어요.
✔ 구직활동 1건
→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
✔ 구직외활동 1건
→ 내일배움카드 FAT 2급 잔여 2시간
(4월 23일 수강분)
서류 준비 과정과
각 활동의 인정 기준이 궁금하다면
아래 글을 먼저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 구직활동 : 지원 업체 실제 입력 과정(고용24)
서류 준비는
전날 밤에 끝냈고,
새벽 12시가 넘자마자
고용24에 접속했습니다.
처음 시도하는
사람인 입사지원 증빙이라
입력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낯설었어요.
고용24 실업인정 신청 화면에서
구직활동 내역 탭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입력하게 됩니다.
👉 [구직활동 업체 지원 내용 입력 이미지]
✔ 구직활동일
→ 실제 입사지원한 날짜 입력
✔ 사업체명
→ 지원한 회사명 입력
✔ 구직 방법
→ 취업포탈사이트(민간) 선택
✔ 응모 방식
→ 기타
✔ 활동 결과
→ 서류전형 심사진행 중
여기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사업체명과 담당자 이름이였어요.
💥 사람인 구직활동 확인서에 적힌
기업명과 담당자 이름을
고용24에 직접 입력하게 되어 있는데,
글자 하나라도 다르거나
오타가 있으면
보완 요청이나
반려 사유가 될 수 있거든요.
특히 실제 확인 과정에서
담당자 기준으로 조회가 들어갈 수도 있어서,
입력 후에도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기업명과 담당자 이름을
고용24에 직접 입력하게 되어 있는데,
글자 하나라도 다르거나
오타가 있으면
보완 요청이나
반려 사유가 될 수 있거든요.
특히 실제 확인 과정에서
담당자 기준으로 조회가 들어갈 수도 있어서,
입력 후에도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 구직외활동 : 온라인 교육 불러오기
구직외활동 탭에서는
이전에 등록했던
내일배움카드 FAT 2급 교육 과정을
불러왔어요.
👉 [구직외활동 교육 과정 검색과 시간 입력 이미지]
✔과정 검색
→ 직업훈련 수강(내일배움카드)
✔ 훈련기관
→ 한국이러닝협회
✔ 과정명
→ 와우패스! FAT 2급 자격대비 과정
✔ 교육 기간
→ 2026.04.02 ~ 2026.04.29
💥✔ 시간
→ 2시간 (직접 작성)
✔ 수료 여부
→ 정상수료
4차에서 이미 대부분 사용했던 과정이라
불러오는 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시간 입력란에
이번 5차 인정기간에 해당하는
남은 2시간만 입력하는 게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 기준은 전체 시간이 아니라
이번 인정기간 안 출석 날짜 여부니까요.
🟧 첨부파일 등록
입력을 마치고 나서
첨부파일 탭으로 넘어갔어요.
👉 [구직활동 증빙 첨부파일 된 이미지]
실제로 첨부한 파일은
총 4개였습니다.
총 4개였습니다.
✔ 구직활동 확인서 PDF
(사람인 발급)
✔ 수강확인서
✔ 수료증
✔ 출석부
(4월 23일 날짜 표시 확인)
첨부까지 완료하고 나서
전송 버튼을 눌렀어요.
잠시 후, 카톡으로
💥 “실업인정 신청이
정상적으로 전송되었습니다”
라는 문자를 받고,
뭔지 모를 뿌듯함을 안은 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실업인정 신청이
정상적으로 전송되었습니다”
라는 문자를 받고,
뭔지 모를 뿌듯함을 안은 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새벽 전송을 선택한 이유
서류 준비는
전날 밤에 모두 끝냈지만,
전송은
새벽 12시가 넘자마자
바로 진행했습니다.
💥 담당자가 오전 9시에 서류를 확인하고,
마감 시간 전까지
보완 요청이 필요하면
대응할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싶었거든요.
이번에는
처음 시도하는 활동이
두 가지나 있었고.
당일 아침
마감 직전에 전송하면,
혹시 보완 요청이 와도
수정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었기 때문에요.
저는 조금이라도
불안한 마음이 생길 땐
💥 자정 넘자마자 전송
하는 방법이
심리적으로도, 실제로도
훨씬 안정됐습니다.
🟧 신청 결과 확인과 입금 타임라인
신청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완전히 놓이진 않았습니다.
확실한 확인을 위해
다음 날 아침 10시쯤
고용24에 다시 들어가서
신청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 “처리 완료”가 떠 있었어요.
“오호, 통과!”
그 순간
어깨를 짓누르던 긴장감이
스르륵 풀렸습니다.
처음 시도한 두 가지가
보완 요청 한 번 없이
한 번에 통과된 거니까요.
📌 신청 일시
→ 5월 20일 새벽
고용24 온라인 전송
📌 처리 완료
→ 5월 20일 오전 10시경 확인
📌 입금 일시
→ 5월 21일 오전 10시 이후 정상 입금
🟧 입금 후, 그리고 6차 고민
입금 문자를 받고 나서
잠깐 홀가분했는데,
곧바로 머릿속에
6차 걱정이 올라오더라고요.
💥 “6차는 또 뭐로 준비하지?”
근데 이번엔 달랐어요.
6월부터
내일배움카드로
아파트 경리 수업을 시작하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구직외활동으로 쓸 수 있는
교육이 새로 생긴다는 게 확인되니까,
6차 걱정이
생각보다 금방 가벼워졌습니다.
매 차수마다
뭘로 채워야 하나 머리가 아팠는데,
교육 과정 하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여유가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 핵심 정리
✔ 5차도
구직활동 1회 포함이 필수입니다.
✔ 사람인 입사지원은
고용노동부 제출용
구직활동 확인서를 PDF로
바로 발급받을 수 있어요.
✔ 내일배움카드 교육은
전체 시간이 아니라
이번 인정기간 동안 출석 날짜 여부가
핵심입니다.(시간 : 2시간 가능)
핵심입니다.(시간 : 2시간 가능)
✔ 아침 일찍 일어 날 자신 없고
불안하다면
불안하다면
자정 넘자마자 전송해
담당자 확인 시간을 확보하세요.
✔ 서류에 문제 없으면
당일 신청 후
다음 날 오전 입금됩니다.
Q&A
Q. 5차에서도
구직외활동만 2건으로 채우면 안 되나요?
A. 안됩니다.
4차부터는
재취업활동 2회 중
최소 1회는 반드시
구직활동이 포함되어야 해요.
구직외활동만 제출하면
보완 요청이나
부적격 처리 가능성이 있습니다.
Q. 사람인 말고
다른 취업 포털도 인정되나요?
A. 가능합니다.
다만 해당 사이트에서 발급 가능한
구직활동 확인서나
지원 증빙 자료를
함께 첨부하는 게 안전해요.
사람인은
확인서 발급 과정이 간단해서
많이 활용하는 편이에요.
Q. 이미 4차에서 사용한 교육을
5차에서 또 쓰면 중복 아닌가요?
A. 중복은 아니었습니다.
핵심은
이번 인정기간 안에 포함되는
출석 날짜가 존재하는지 여부예요.
출석부 날짜 기준이 맞으면
남은 짧은 시간도 활용 가능했습니다.
Q. 새벽에 전송해도 정상 처리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저는 자정 넘자마자 전송했고
다음 날 오전 정상 입금됐어요.
오히려 일찍 전송할수록
담당자가 오전에 확인할 시간이 생겨
심리적으로 더 안정됐습니다.
🌿 마치며
처음 시도하는 게
두 가지나 겹쳤던 5차였지만,
준비를 미리 계획하니
생각보다 막막하지 않았어요.
💥 인정기간 동안의 날짜 여부
💥 구직활동 확인서
💥 전송 타이밍
이 세 가지가
꽤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5차 실업인정,
보완 요청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뜬금없을 수도 있지만,
💥 ''오늘도 스스로를 돌보며
한 걸음씩 버텨낸 당신을 응원합니다.''
생활정보 아카이브랩에서는
앞으로도 퇴사 후 현실과
실업급여 경험을
직접 겪은 흐름 그대로
차근차근 기록해보겠습니다.
💥 ''오늘도 스스로를 돌보며
한 걸음씩 버텨낸 당신을 응원합니다.''
생활정보 아카이브랩에서는
앞으로도 퇴사 후 현실과
실업급여 경험을
직접 겪은 흐름 그대로
차근차근 기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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